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태임이 흰개미를 시식했다.
16일 방송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사상 최악의 늪지대 토르투게로로 진입했다.
처음 발을 디딘 늪지대는 걷는 것부터가 난관이었다. 장동우는 "정말 정글이었다. 길이 아니었다"며 힘들어했다.
이날 정글에는 식용이 가능한 흰개미가 있었다. 먼저 류담이 시식을 했고 자기 입맛은 아니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이태임은 고민을 하다가 끝내 흰개미 맛을 봤다. 이태임은 흰개미를 먹고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맛을 대신했다. 자막에는 이태임의 오묘한 표정과 함께 '톡톡 터지는 맛'이라는 자막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