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케이팝스타4'가 '캐스팅 오디션'에 돌입, 정승환·박윤하의 상상이상 듀엣 무대가 예고됐다.
18일(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무대가 마무리되고,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될 예정이다.
'케이팝스타4'의 캐스팅 오디션은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심사위원들이 각각 원하는 참가자를 선택해 소속사로 데려가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이다. 특히 중요한 점은 각 심사위원별로 캐스팅 카드가 6장씩 주어지기 때문에 참가자 중 18명만 생존, 나머지 절반이 탈락하게 된다.
'케이팝스타4'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방송에 나갈 때마다 화제를 일으켰던 정승환과 박윤하가 듀엣을 결성한 모습이 담겨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승환은 '케이팝스타4' 1, 2라운드를 통해 깊은 감성을 담담한 목소리로 표현하며 큰 감동을 줘 온라인 음악차트 1위를 휩쓰는 등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박윤하 역시 신이 내린 청아한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이에 캐스팅 오디션에서도 정승환, 박윤하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케이팝스타4' 캐스팅 오디션 예고편에서는 각종 반전이 속출하면서 우는 참가자들, 와일드 카드로 선수를 뺏으려는 심사위원들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캐스팅 오디션의 결과는 18일(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