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는 12번째 CGV스타★라이브톡 작품으로 ‘워터 디바이너’를 선정하고 주연배우 러셀 크로우를 초대해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이번 행사는 19일 오후 7시30분 CGV압구정 1관에서 열린다. 행사 실황은 CGV강변, 구로, 목동, 영등포, 용산, 왕십리, 대전, 광주터미널, 대구, 천안펜타포트 등 전국 17개 극장으로 생중계된다.
영화 ‘워터 디바이너’는 제1차 세계대전 갈리폴리 전투 중 가족을 모두 잃은 주인공 코너(러셀 크로우)가 아들의 시신을 찾아 호주에서 터키로 떠나는 실화를 담았다. ‘인터스텔라’ ‘국제시장’에 이어 진한 부성애를 다룬 ‘워터 디바이너’는 대배우 러셀 크로우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하다.
러셀 크로우는 CGV스타★라이브톡을 위해 친필 사인이 담긴 영화 포스터를 준비하는 등 한국 관객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러셀 크로우가 참석하는 CGV스타★라이브톡 예매는 CGV홈페이지(www.cgv.co.kr)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