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대유위니아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대유타워2층에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딤채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3일 열린 쿠킹클래스는 한국 전통의 맛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김치를 활용한 퓨전 요리’ 레시피로 진행됐다.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12명의 참가자들은 김치를 활용한 초간단 홈파티 음식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는 김치 보관법과 ‘김치 냉이 두부스테이크’, ‘김치 누룽지 카나페’ 등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딤채와 함께 김치를 보관하는 법, 김치를 활용한 홈파티 요리법에 대해서도 전수하는 시간도 가져 참가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 강사로 나선 오용은 푸드 스타일리스트는 “참가자들이 가정에서 만들기도 쉽고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퓨전 김치 요리 만들기를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강연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용은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주요 방송사 요리 프로그램에서 요리연구가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각종 백화점, 명품부티크, 기업행사 등에서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파티뷰 쿠킹클래스를 강의중이다.
대유위니아는 매달 1회 새로운 주제로 쿠킹 클래스를 개최해 계절에 맞는 요리 레시피와 주부생활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대유위니아 최연근 마케팅담당은 “이번 쿠킹클래스 행사는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식생활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