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황홀한 이웃' 서도영이 딸의 죽음에 힘들어 한다.
15일 방송하는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 9회에서는 새봄의 죽음으로 변화될 네 남녀의 관계가 주목된다. 윤희석과 윤손하, 서도영과 박탐희 부부의 전초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래(윤손하)는 이유는 모르지만 힘들어하는 봉국(윤희석)을 위로해준다. 딸 새봄의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찬우(서도영)는 힘들어 한다.
한편 정아(이자영)와 대경(조연우)은 사고 당일 블랙박스에서 흘러나오는 윤희석과 이경(박탐희)의 대화 내용을 듣고 깜짝 놀란다.
'황홀한 이웃' 9회는 15일 아침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