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캠프 현장에 찾아가 깜짝 피자 파티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파티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는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도미노 파티카를 통해 진행되며 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겨울방학 캠프 현장을 찾아가 참가 학생들에게 갓 구운 피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17일 카이스트 주최 중학생 과학캠프, 24일 유엔협회세계연맹 주최 청소년 캠프 글로벌 리더 양성, 27일 서울시립대 주최 진로 인성 1박 2일 캠프 현장 등 1월 한 달 동안 총 5곳에서 피자 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