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야다의 메인보컬이였던 전인혁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전인혁은 야다의 히트곡 '이미 슬픈 사랑'을 불러 게스트들과 떼창을 선보였다.
앞서 야다 전인혁은 지난해 8월 KBS 2TV '나는 남자다'에도 출연해 100명의 남자 게스트와 출연진들과 함께 '이미 슬픈 사랑'을 떼창으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택시'에서는 포지션 출신 이재욱과 플라워 고유진이 출연해 히트곡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