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룸메이트'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SBS '룸메이트' 35회에서는 통 큰 세 여자들의 고기파티 먹방이 전파를 탄다.
이날 '룸메이트' 에서는 이국주의 동료 개그우먼 김민경과 홍윤화가 멤버들의 셰어하우스를 방문한다.
양 손 가득 고기를 들고 온 이국주, 김민경, 홍윤화는 셰어하우스를 구경하려하자 때마침 집으로 들어온 영지와 마주쳤다.
이들은 셰어하우스를 구경하기 전, '빅사이즈' 고기먹방을 선보였다.
영지의 쌈을 보던 김민경은 "어쩜 그렇게 야채를 잘먹지"라고 말했고, 홍윤화는 "한 번도 안먹어봤어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지표 쌈에 도전한 홍윤화는 먹자마자 인상을 쓰며 발을 동동굴러 보는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국주 김민경 홍윤화의 거대한 먹방은 13일 오후 11시 15분 '룸메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