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 멤버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엠버가 헨리와 함께 찍은 셀카가 관심받고 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여군특집 시즌2'에 배우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 김지영, 걸그룹 에프엑스의 엠버,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 전 아나운서 이지애의 훈련소 입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합류하게 된 엠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악의 선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버가 헨리의 볼을 잡고 인상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엠버는 화난 표정을, 헨리는 미안한 표정을 하고 있는 듯 보여 눈길을 끈다.
헨리와 엠버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로, 헨리는 '진짜사나이'에 먼저 출연해 상병으로 활약 중이다.
한편,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오는 25일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