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에 따르면 설날 기차 예매는 오늘(13일)부터 이틀간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를 비롯해 역과 대리점 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해마다 엄청난 신청자가 몰리는 올해 설날 기차 예매 승차권은 구매량이 1인 12매(회당 6매)로 제한된다.
설날 기차 예매가 시작된 13일 오전 6시 코레일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대기자가 발생했다. 기차 대신 고속버스예매에 눈을 돌린 사람들이 늘어 코버스(전국고속버스운송조합) 홈페이지(www.kobus.co.kr)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코버스에 접속하면 고속버스예매를 위한 시간조회는 물론 요금 열람,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새해 기차 예매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코버스를 통해 고속버스예매를 서두르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코버스에서는 고속버스승차권 예매는 물론 노선(출발지-도착지), 출발일시, 버스등급을 지정할 수 있다. 출발 일시 이후의 배차정보나 잔여좌석 상황, 등급별 요금, 운행거리에 대한 정보 역시 코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