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류스타 안재욱과 뮤지컬스타 최현주가 열애 중이다.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와 관련, 안재욱의 소속사 EA&C는 두 사람이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하면서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 실제로 이 뮤지컬에서 안재욱과 최현주는 각각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로 호흡을 맞췄다.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는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 관계다.
1990년대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스타덤에 오른 안재욱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다 뮤지컬로 눈을 돌렸다. 최근 지주막하출혈 수술을 받는 등 투병사실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기도 했다.
안재욱의 그녀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일본 극단을 거쳐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