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게임빌이 히트작 '다크어벤저2(DARKNESS REBORN)'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출시 2개월 새 흥행 중인 이 게임은 지난 달 신규 메인 캐릭터 '데빌헌터'를 추가하면서 인기가 치솟았으며,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로 상승세가 가속될 전망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테이지에 '매우 어려움' 난이도가 최초로 등장했으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다양한 특성이 바뀌는 '속성 던전'과 대전 모드 신규 지역인 '절망의 다리'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게임빌은 유저들의 의견을 대폭 수렴해 장비 진화 및 분해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이고, PvP 대전과 보스 레이드의 밸런스를 조정하는 등 콘텐츠를 강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