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지석진(49)이 '런닝맨'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석진은 오늘(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쁜 손"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석진이 하하, 이광수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중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서로의 허리를 감싸는가 하면, 엉덩이를 만지고 있어 "나쁜 손"을 증명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석진과 하하, 이광수는 다함께 노란색의 티를 입고 있어 세 사람이 한 팀임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이번 '런닝맨' 촬영에서 어떤 재미를 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석진, 하하, 이광수가 출연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