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이영아와 고주원이 SL식품에서 진행되는 신메뉴 공모전에 2인1조로 함께 참여할 지에 시선이 쏠렸다.
12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20회에서는 장미(이영아)가 SL식품에서 진행되는 신메뉴 공모전에 함께 참여하자고 태자(고주원)를 설득한다.
앞서 유산에 힘들어하던 장미의 모습에 태자는 안타깝고 애틋한 마음이 들었다. 이날 장미가 태자에게 공모전 참여 제안을 하자 그는 "오빠라고 불러봐"라고 하며 너스레를 떠는 장면이 공개돼 두 사람이 한층 더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하게 했다.
한편 최교수(김청)는 홍여사(정애리)와 만나기로 한 장평문 매장에서 장미와 마주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달려라 장미' 20회는 이날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