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녀의 탄생' 한예슬이 모든 사건의 전말을 알게됐다.
10일 방송되는 SBS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사라, 사금란)은 태희(주상욱)을 폭행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민혁(한상진)이란 사실을 알게됐다.
또 이 사실을 알게된 한예슬은 진실을 추적하고 한예슬은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폭로하겠다고 결심한다.
반면 이 사실을 모르는 한상진은 한예슬에게 강준(정겨운)을 정리해 줄테니 주상욱을 버리고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마지막 1회를 남겨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