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음악중심' 출연진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MBC '음악중심'에서는 가수들의 컴백 무대가 쏟아질 예정이다.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지난 7일 첫 솔로곡을 발표한 종현의 데자-부(Deja-Boo)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 매드클라운 역시 지난 9일 발표한 '화'를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중심'에는 노을, BTOB, EXID, 나비, HIGH4, THE SEEYA, 헤일로, NC.A, LU:KUS, 소나무, 4TEN, 아토믹키즈, 조정민, 신미래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한편 EXID가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중심'에서도 1위를 차지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