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올해 단일 건설사 최대 규모인 3만여 가구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아파트 1만7334가구, 주상복합 1만99가구, 오피스텔 4147실 등 3만1580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전년대비 70% 늘어난 것이다.
이달 창원 '감계 푸리지오'를 시작으로 2월 동탄신도시 A1, 3월 위례신도시 우남역 푸르지오, 4월 수진역 푸르지오 시티 등이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분양계획을 달설하면 지난 2010년 이후 6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차지하게 된다”며 “고객이 원하는 주거상품을 꾸준히 개발해 성공적인 분양성적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