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저스틴 비버와 수퍼모델 라라 스톤의 화보가 공개됐다.
PVH의 소유 자회사 ㈜캘빈클라인(Calvin Klein Inc.)은 7일 2015 봄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과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브랜드들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30회의 플래티넘과 레코드를 달성한 화제의 수퍼스타 저스틴 비버와 네덜란드계 수퍼모델 라라스톤이 함께 해 큰 이슈를 낳았다.
저스틴 비버와 라라 스온의 봄 시즌 화보에는 키 데님 아이템과 언더웨어 스타일로 무장한 저스틴 비버와 라라 스톤을 선보여, 브랜드의 오랜 전통이었던 패션과 음악의 조합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비버는 "캘빈클라인은 현재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힙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브랜드의 깊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되어 굉장히 기뻐요. 캘빈클라인진과 언더웨어 라인의 오랜 팬으로서 브랜드 제품들을 즐겨 입어 왔기에, 아직도 꿈꾸는 것 같아요"라며 "2015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도, 커리어 면에서도 완전히 새롭게 시작하는 해입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며 얻은 기회와 경험 만으로도 상상 이상의 멋진 스타트를 끊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세계적으로 데뷔를 알린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디지털, 아웃도어와 프린트 광고뿐만 아니라 새롭고 실험적인 방법으로도 전개될 예정으로, 2015년 3월호 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난 해 2월에 론칭된 #mycalvins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연장 진행하여, 캘빈클라인을 입은 팬들의 셀피(Selfie)를 #mycalvins 해쉬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2015년 봄 글로벌 미디어 캠페인은 캘빈클라인의 인 하우스 광고 에이전시와 스튜디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웬즈데이 런던(Wednesday London)에 의해 제작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