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개편 코너 '닥터 비타민-위험한 라이벌'에서는 특정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연예인들이 출연해 건강 대결을 펼친다.
'비타민'에서는 새 코너 첫 번째 주제로 술과 간을 정하고 출연자들을 통해 간 건강을 해치는 잘못된 음주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연예계 대표 주당으로 알려진 김흥국과 낸시랭이 라이벌 게스트로 나와 둘 중 누구의 간이 더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대결을 펼칠 예정. 또, 전문가가 출연해 신년회로 지친 간을 지키는 다양한 건강 정보를 들려준다.
현영과 광희가 비타민 새 식구로 합류해 MC 이휘재, 은지원, 박은영과 함께 다양한 건강 상식과 웃음을 선사할 KBS 2TV '비타민'은 7일 밤 8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