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택시’에 출연하는 오민석(35)이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0일 오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민석은 차 뒷자석에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보고 있다. 특히 캐주얼한 차림의 복장에서 흘러나오는 훈훈함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미생 정말 재미있었어요” “택시에 나오는건가요 기대돼요” “멋있어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한편, 6일 방송되는 tvN ‘택시’ 미생 대리 특집에서는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택시’에서 냉철한 엘리트남의 진면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철강팀 강대리 오민석은 과거 만났던 여자친구로 인해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또한 중학교 때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으며 경영학도 출신의 엘리트남 오민석의 과거 꽃미남 외모사진도 깜짝 공개한다. tvN ‘택시’ 미생 대리 특집은 6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