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57억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대비 11.3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3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뉴스핌=전선형 기자] 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57억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대비 11.3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3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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