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하정우(37)가 ‘힐링캠프’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일상사진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영화 ‘허삼관’의 주인공 하정우가 출연해 “제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 1순위는 하지원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정우·하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들의 일상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7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삼관, 허옥란 크리스마스 데이트. 1월15일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하지원은 허삼관에서 함께 주연을 맡은 하정우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정우는 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이 뽑은 영화 ‘허삼관’의 여주인공 1위 하지원에게 섭외를 거절당할 뻔한 사연을 밝혔다.
이에 ‘힐링캠프’ 하정우는 "아직도 하지원과의 첫 미팅이 잊혀 지지 않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하정우 편은 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