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새해 첫날인 1일 아침은 찬 바람이 불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갔다.
낮 기온도 서울 영하 4도 등 전국이 영하 4도에서 영상 2도로 한낮에도 대부분 영하권에 머물겠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 지역은 오후 늦게까지 가끔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에 5에서 30cm, 전북 서해안과 전남지역에 1~5cm, 제주도와 충남 서해안, 전북은 1cm 안팎이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2~6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