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틴탑이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틴탑은 31일 오후 방송되는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 처음 방송에서 선보이는 '우린 문제없어'와 올 가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쉽지않아'의 스페셜 리믹스 버전을 공개, 2014년 틴탑의 칼군무와 감성 퍼포먼스의 완성편을 선보인다.
먼저 '우린 문제없어'는 그루브한 리듬과 멜로디에 힙합 스타일이 가미된 곡으로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만 안무가 공개돼 팬들의 궁금증과 무대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이와 함께 'MBC 가요대제전'에서 공개할 '쉽지않아'도 새롭게 편곡, 틴탑의 트레이드마크인 절도 있는 칼군무는 물론 감성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틴탑은 지난 21일과 26일 방송된 2014 SBS 가요대전과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니엘의 솔로 퍼포먼스와 함께 '쉽지않아'의 새로운 편곡으로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은 바. 이번 2014 MBC 가요대제전에서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무대에 걸맞은 화려한 무대를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4 MBC 가요대제전은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은 가수들이 팀을 나눠 청·백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신인들부터 가요계 전설, 다양한 음악 장르와 신·구 세대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등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들로 구성된다.
'MBC 가요대제전'은 오늘(31일) 오후 8시55분부터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되며 MBC를 통해 생중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