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최강희(37)의 동안 미모가 화제다.
최강희는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 제작발표회에서 최강 동안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강희는 tvN '하트투하트'에서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차홍도 역으로 분해 열연한다. 이에 제작발표외에서도 살짝 붉은 뺨을 자랑하는 메이크업으로 캐릭터와 일체된 모습을 보였다.
최강희는 윤광 베이스를 이용해 가볍게 피부결만 정돈한 후, 핑크 컬러로 볼과 입술에 포인트를 줬다. 안면홍조와 더불어 극 중 역할의 이미지가 '러블리'이기 때문에 선택한 컬러다. 또 블랙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점막만 채워 눈동자가 더욱 동그랗게 보이도록 했다.
극중 캐릭터를 위해 최강희는 핑크빛 립글로스를 수시로 바른다고 전한다. 틴트나 진한 립스틱보다 옅은 컬러의 립글로스가 더욱 볼륨감을 연출할 수 있다. 또 촬영 중간중간 수분크림을 발라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유지한다.
최강희는 지난 1998년 '여고괴담' 이후 현재까지 변함없이 귀여운 페이스를 자랑하며, 사랑스러운 캐릭터 캐스팅 1순위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동안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모두가 부러워하고 있다.
에이바이봄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해영 부원장은 최강희처럼 더 어려보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파우더를 적게 하고, 촉촉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스킨을 바른 다음 양 손에 보습크림을 발라 따뜻하게 해준 후, 얼굴을 감싸는 느낌으로 크림을 바른다. 다음 윤광 베이스를 발라 가볍게 피부 메이크업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tvN '하트투하트' 촬영 중 차홍도로 분한 모습의 셀카를 찍어 올리기도 했다. 차홍도 역을 위해 붉게 칠해진 볼과 아이라인을 하지 않은 맑은 눈에도 불구하고 최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강희는 입술이 잘릴 정도로 가까운 클로즈업에도 잡티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조해영 부원장은 최강희처럼 동안 메이크업을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옅은 색상의 핑크 또는 코랄빛 립글로스'와 '보습크림'을 꼽았다. 그는 "립글로스를 입술 중앙에만 바르면 입술이 도톰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그는 2015년 S/S 뷰티 트렌드에 대해 "물광, 촉광 메이크업보다 피부결만 살리는 동안 메이크업이 유행할 것"이라며 "한 가지 컬러르 정해 립과 볼에 포인트를 주거나, 과하게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를 하지 말고 펄이 없는 섀도우와 블랙&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깔끔하게 정돈하면 피부가 더욱 깨끗하게 보일 수 있다"고 팁을 전했다.
한편, 최강희가 출연하는 tvN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의사 고이석(천전명 분)과 주목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최강희 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다. 내년 1월9일 오후 8시30분 tvN에서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