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주상욱(36)이 2014년 마지막 날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주상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마지막 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상욱은 붉은색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상욱은 앞머리를 과감하게 올린 헤어와 브라운 계열의 수트를 입고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주상욱은 이날 진행되는 '2014 SBS 연기대상'에 참여한다. 주상욱은 'SBS 연기대상'에서 '미녀의 탄생'으로 한예슬과 함께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올라 있다.
'SBS 연기대상'은 오늘(31일) 밤 8시55분 서울 삼성동 COEX D홀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