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시그네틱스는 하후목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하후목, 장세욱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시그네틱스는 하후목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하후목, 장세욱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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