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공기조화장치 제조업체 에프티이앤이는 넥스트에너지의 인허가 미획득으로 63억원 규모의 넥스트에너지 태양광발전소 3MW 건설공사 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11.15%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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