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최정윤(37)이 ‘청담동 스캔들’ 식구들과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2일 최정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얽히고 얽힌 우리 네 사람. 실제로는 늘 하하 호호. 청담동스캔들, 어찌될지 저도 궁금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정윤은 배우 강성민, 장서준, 남주나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항상 누군가에게 쫓기듯 살아 온 엄마를 대신해 가장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은현수 역을 맡았다.
3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6회에서는 복희(김혜선)가 대복상사를 살리기 위해 세란(유지인)을 찾아가 무릎을 꿇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자금줄이 모두 막히고, 거래처마저 모두 대복상사를 외면하자 철판을 깔고 다시금 세란에게 부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 긴장감을 조성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