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의 명물이자 일명 '쉑쉑버거'로 불리는 버거체인점 셰이크 셱(Shake Shack)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셰이크셱은 지난 2001년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공원에서 핫도그 카트로 처음 시작한 뒤 큰 인기를 끌면서 뉴욕의 명물로 유명해졌다.
현재 63개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셰이크 셱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45% 늘어난 8246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이익 역시 31% 증가한 542만달러로 집계됐다.
셰이크 셱은 뉴욕 증시에 'SHAK'라는 종목코드(티커)로 상장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