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70만원으로 대폭 상향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SK텔레콤은 2015년 1월 1일 새해 첫 날부터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대폭 상향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3의 지원금을 받으려면 전국민무한100 요금제를 사용할 시 공시지원금이 72만500원이며, 전국민무한69 요금제 경우 59만5천원이 지원된다.
공시지원금과 더불어 유통사의 지원금이 더해지면 갤럭시노트3을 최대 4만원에 구입할 수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같은 지원금 상향에 일부 네티즌들은 한 휴대폰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금 사도 호갱이다"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갤럭시노트3를 구매한 뒤 약정기간인 2년을 못채우거나 2년이 되기 전에 잃어버리거나 고장이 난다면 날짜가 남은 만큼 공시지원금이 위약금으로 변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기 때문.
갤럭시노트3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요금제와 기간을 잘 계산하고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이외에도 2014년 12월 27일부터 갤럭시노트2, 갤럭시S4 LTE-A, G2, 뷰3, 총 4개 기종에 대하여 실제 할부원금 0원 수준으로 공시지원금을 상향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