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나노소재 전문업체 엔티피아는 엠비엔글로벌과 2199억원 규모의 9.9 메가와트(MW) 바이오매스 파워 플랜트 8기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71.8%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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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71.8%이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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