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초록뱀의 고현석 전 대표이사가 자사주 135만5796주를 모두 장외매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보통주 1주당 3530원이다.
회사 측은 "고 대표이사가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서 사임함에 따라 처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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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단가는 보통주 1주당 3530원이다.
회사 측은 "고 대표이사가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에서 사임함에 따라 처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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