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미생’ 강소라(24)가 강하늘(24)과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방연 쫑파티. 세부 못 가는 백기, 영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강하늘과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특히 강하늘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일 tvN '미생'은 자체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기준)을 경신하며 인기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미생’ 마지막회는 2년 계약직 장그래(임시완)가 원인터네셔널에서 정규직 계약에 실패하고, 새로운 곳에 둥지를 튼 오차장(이성민) 회사에 합류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리며 막을 내렸다.
tvN은 '미생'의 인기와 더불어 26일과 27일 '미생 스페셜'을 방송하고, 내년 1월 2일에는 2부작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