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8회에서는 추사랑과 대한, 민국, 만세가 초콜릿 하나로 돈독한 우애를 나눈다.
강아지가 무서워 소파 밑으로 한 발도 내려오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는 삼둥이를 위해 추사랑이 비장의 무기를 선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은 고사리 손으로 초콜릿 하나를 들고 와 울고 있는 만세의 입에 쏙 넣어줬고, 달달한 초콜릿 맛에 두려움이 싹 가신 만세는 언제 울었냐는 듯 "강아지 안 무서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국은 초콜릿을 입에 넣고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를 짓는 만세를 보고 "사랑이 누나. 나도요! 나도 줘요"라고 외치며 아기 새 마냥 입을 벌리며 사랑이가 초콜릿을 입에 넣어주기만을 기다렸다.
추사랑은 대한, 민국에게도 초콜릿을 넣어주며 흐뭇한 누나 미소를 지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추사랑과 대한, 민국, 만세의 초콜릿 먹방은 오는 28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