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국제 시장' 관객수가 200만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 동안 33만2125명의 관객을 동원해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24일까지 국제시장은 누적 관객수는 231만2912명으로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국제시장 누적 관객수 200만 돌파는 올해 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수상한 그녀'누적 865만 8002명)보다 하루 빠르다. 또한 2012년의 천만영화 '해, 왕이 된 남자'(누적 1232만 3408명)와 동일한 속도이다.
'국제시장'은 윤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