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박하나에 자신의 며느리로 받아줄 수 없다고 선언한다.
25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54회에서 백야(박하나)는 자신이 친딸인 줄 모르는 친모 서은하(이보희)에 접근한다.
이보희는 자신의 아들에게 접근해 모질게 행동하는 박하나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보희는 직접적으로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넌 절대로 내 며느리로 받아줄 수 없다"고 박하나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를 들은 박하나는 눈도 깜빡이지 않고 알 수 없는 분노와 안타까움의 표정을 지어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을 높였다.
'압구정 백야' 54회는 25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