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국일신동, 영백씨엠, 현대드림투게더제2호스팩, 케이비제6호스팩, NH스팩2호 등 5개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장일과 매매거래 시작일은 오는 29일이다.
황동봉을 제조하는 국일신동은 지난해 매출액 354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51억원이며 발행가는 1700원이다.
휴대폰용 진동모터를 만드는 영백씨엠은 지난해 468억원의 매출액과 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공모금액은 37억원, 발행가는 5500원이다.
현대드림투게더제2호스팩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 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기업들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공모금액은 130억원이며 공모가는 2000원이다.
케이비제6호스팩은 소프트웨어·서비스, 게임 산업, 모바일 산업, 바이오·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통신, 소재 산업 등의 기업을 합병 대상으로 한다. 공모금액은 300억원, 공모가는 2000원이다.
NH스팩2호의 합병대상기업 업종은 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ㆍ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등이다. 공모금액은 85억원, 공모가는 2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