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이사장 김경희)는 24일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푸싱그룹(復星集團ㆍFosun) 회장단이 건국대를 방문, 건국대 법인이 운영 중인 도심 시니어타워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의 중국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학교법인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과 중국 푸싱(復星)그룹 궈광창(郭廣昌) 회장은 이날 건국대 더 클래식500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시니어 산업 중국 진출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푸싱그룹 방문단은 더 클래식 500 시설과 건국대병원을 둘러본 후 김경희 이사장, 더 클래식 500 박동현 사장,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 보건산업진흥원 관계자와 함께 오찬을 하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건국대 김경희 이사장은 “중국 푸싱그룹은 의료와 노인 복지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한국의 대표적인 도심형 시니어 타운인 더 클래식 500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 평가 하고 있어, 이번 회장단 방문이 건국대병원과 연계된 ‘더 클래식 500’의 중국진출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