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건축사 사무소 희림은 기존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던 본점을 강동구 상일동으로 이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업무환경개선 및 사무공간혁신을 통한 업무효율성 및 품질·서비스 향상이 이전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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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업무환경개선 및 사무공간혁신을 통한 업무효율성 및 품질·서비스 향상이 이전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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