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37)이 강성민(35)과 데이트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최정윤은 “오늘 촬영 하루종일 데이트코스로만, 이제 함께 할 날도 얼마 안 남았네. 끝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 수호 역을 연기하고 있는 강성민과 함께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한편, 2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2회에서 복수호(강성민)가 은현수(최정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일일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은 월~금요일 아침 8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