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30)의 크리스마스 이브 맞이 셀프 네일아트가 화제다.
공현주는 자신의 블로그에 지난달 27일 '크리스마스 셀프 네일아트 CHRISTMAS NAIL ART'라는 제목으로 크리스마스 네일아트 비법을 공개했다.
오늘(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공현주의 셀프 네일아트 글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퍼지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현주는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산타 모자 네일과 하얀색 땡땡이 무늬, 실버 네일로 믹스매치해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 네일을 선보였다.
그는 직접 네일아트를 하는 과정을 공개해 크리스마스 이브 맞이 네일 아트를 쉽게 할 수 있는 팁을 전했다.
산타 모자는 폭신한 느낌을 내기 위해 여러 번 덧칠하며, 손톱 끝은 너무 두껍게 바르면 벗겨지기 쉽기 때문에 방향을 바꿔 발라야 한다.
또 땡땡이 무늬를 찍을 때는 이쑤시개, 연필, 막대기 등 뾰족한 도구를 이용해서 찍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자신이 없을 땐 손등에 먼저 연습을 해보길 권했다.

공현주의 크리스마스 이브 네일 아트에 네티즌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정말 잘 어울리는 네일아트다" "공현주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네" "크리스마스 이브 네일아트 나도 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최근 중국 호남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판빙빙'으로 소개되면서 중화권에서 '아시아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현주는 현재 제이에스픽처스와 아신이 공동 제작하는 TV영화 '발레리노'(극본 정하나, 연출 이민우)의 여주인공 발레리나 '지수연'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