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홈플러스 잠실점은 24일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에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혁수 홈플러스베이커리 대표와 이동한 홈플러스 잠실점장, 서해근 잠실6동장, 이천우 수실버간호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홈플러스는 12월 한 달간 진행되는 ‘나눔과 감동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난 4일부터 21일까지 판매된 케이크 금액의 2%를 적립해 전국 점포 인근 복지시설에 케이크로 전달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