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가 2014년 카카오게임 대상에 선정돼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두 번째로 진행되는 '카카오게임 대상'은 1년 동안 카카오게임을 통해 선보였던, 모바일게임 중 인기, 매출 순위 및, 순이용자, 운영진 의견 등 다양한 지표를 기반으로 총 10종의 게임이 선발되는 행사다.

카카오게임 대상에서 4:33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을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 두 개의 게임을 한 해 동시에 수상한 유일한 게임사가 됐다.
4:33은 이번 카카오게임 대상 수상을 기념해 '블레이드 for Kakao'에서 3일에 걸쳐 옵션 변경권, A급 방어구, 무기 뽑기권을 지급한다. 또 '영웅 for Kakao'에서는 오는 26일까지 게임 내에서 가장 구하기 어렵다고 평가 받고 있는 4성룬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충식 4:33 마케팅 본부장은 "4:33과 다음카카오의 협업이 올해 '블레이드 for Kakao'와 '영웅 for Kakao'의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두 게임이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