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훈이 멤버들에게 네임택을 선물했다.
최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배우 성혁과 개그맨 양상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임택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성혁은 자신의 네임택 사진과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 재훈 형님이 선물해주심 쿄쿄"라는 글을 공개했다. 양상국은 자신의 네임택 사진과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이 단체로 네임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성혁의 네임택은 빨간색이며, 영화 '스타워즈'의 대표 캐릭터 다스베이더의 피규어와 주사위 등이 달려있는 반면, 양상국의 네임택은 파란색에 당나귀 피규어와 맥주병 등이 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우리동네 예체능' 단체 사진에서도 모두가 다른 색의 네임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23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윤종신, 윤라익 부자가 출연해 강호동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