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하 라디오 하차 심정 밝혀…“아끼고 아끼는 장대라 가족 여러분께”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장기하(32)의 라디오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기하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장기하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끼고 아끼는 장대라 가족 여러분께”라는 글과 함께 사이트 주소를 남겼다.
장기하는 이 사이트를 통해 라디오 하차 소식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장기하는 “안녕하세요. 장기하입니다. 모두들 별일 없이 잘 지내고 계신가요”라는 말로 운을 뗐다.
이어 장기하는 “제가 1월 4일 생방송을 마지막으로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 하차 소식을 전하게 돼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을 덧붙었다.
또한 장기하는 지난 2년 8개월 동안 행복했다는 심정과 함께 이제는 음악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싶다는 구체적인 생각을 밝혔다.
앞서 21일 장기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대라 가족 여러분! 오늘 밤에는 바쁘시더라도 꼭 장대라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드릴 말씀이 있어요"란 글을 올려 중대발표가 있음을 암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