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정제 종류의 변경에 따라 정제의 형상과 대응해서 스토퍼의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해 장착할 수 있는 기술로서, 타사 제품과의 차별성으로 국내외 시장의 매출 증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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