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37)이 익살스러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하하..재밌다” 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TV 스크린을 향해 손을 뻗으며 장난스러운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에서 항상 누군가에게 쫓기듯 살아 온 엄마를 대신해 가장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은혁수 역을 맡았다.
22일 방송된 SBS ‘청담동 스캔들’ 110회에서는 은현수(최저윤)와 최세란(유지인)이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담동 스캔들’에서 최세란은 은혁수와 대화에서 “당장이라도 네가 내 딸이라 말하고, 그 여자 목을 조르고 싶었지만 그럼 고통이 너무 짧잖아”라고 말하자 은현수는 “잘하셨다”며 미소 지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