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프리미엄 어묵 ‘알래스칸특급’ 출시를 기념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 본사 풀스키친에서 ‘특급 엄마의 특급 레시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부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쿠킹클래스는 스타셰프 신효섭씨가 일일강사를 맡아 지라시 초밥, 스위트칠리커리 야채볼어묵 라이스, 브로컬리 직화어묵 샐러드 등 직접 개발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사진은 신효섭 셰프와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모습.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