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먹거리 X파일'이 절임배추의 비밀을 밝힌다.
김장의 계절이 돌아오면서 많은 주부들의 관심이 배추에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절임배추가 등장하며 편리한 김장이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전국 곳곳의 절임배추 제조 현장 점검에 나선다.
'먹거리 X파일'의 취재에는 많은 절임배추 업체들의 열악한 제조환경과 충격적인 위생실태가 포착됐다. 소금 절임물을 한달 동안 재사용하는 곳부터 장화발로 절임배추를 밞는 현장까지 위생의식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정확한 위생 검증을 위해 업체들이 사용하는 지하수와 절임배추의 미생물 검사를 의뢰했다. 절임배추의 인기가 높은 만큼, 그 결과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X플러스'에서는 알맹이를 먹으면 남게 되는 처치곤란의 껍질들이 알고보면 알맹이보다 영양성분이 가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을 공개한다.
절임배추의 비밀은 19일 밤 11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